스타일지 : 테란vs프로토스 3번째 멀티를 가져가지 않고 타이밍 러쉬 방법 (투혼)
📌 이 글 핵심 요약 종족전 : 테란 vs 프로토스 맵 / 위치 : 투혼 (나 7시, 상대 5시) 선택한 빌드 : 앞마당만 먹고 7팩토리 → 15분 안쪽 타이밍 러쉬 상대 빌드 : 안정적인 운영, 후반 아비터 준비 결과 : 승리 (인구수 200으로 진출해 상대 GG) 배운 점 : 멀티를 많이 먹지 않아도 타이밍만 정확하게 잡으면 상대가 후반 운영을 보여주기 전에 끝낼 수 있다 투혼에서 앞마당만 먹고 7팩토리로 끝낸 복기 (테란 vs 프로토스 타이밍 러쉬) 최근 일주일 정도 연휴에 아이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스타를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어제 오랜만에 한 판을 했는데, 이번에는 게임을 오래 끌기보다는 빨리 끝내보고 싶었습니다. 상대는 프로토스였고 맵은 투혼, 저는 7시, 상대는 5시였습니다. 평소라면 세 번째 멀티까지 가져가면서 차근차근 운영했겠지만, 이번에는 앞마당만 먹고 7팩토리까지 늘린 뒤 15분 안쪽에서 타이밍 러쉬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초반에는 8SCV에서 커맨드센터 아래쪽에 서플라이를 짓고 11SCV에 배럭, 12SCV에 가스를 올렸습니다. 13SCV로는 정찰을 보냈는데, 요즘 제가 자주 사용하는 N자 정찰을 선택했습니다. 초반 러쉬나 중앙에 몰래 건물을 짓는 경우를 확인하기 좋으면서도 동선이 크게 꼬이지 않아서 나름 마음에 드는 방법입니다. 이번 경기 초반 빌드 순서 타이밍 빌드 진행 목적 및 설명 8 SCV 서플라이 디포 커맨드센터 아래쪽에 건설해 초반 심시티를 준비합니다. 11 SCV 배럭 본진에 배럭을 건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