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만에 만드는 오트밀 참치 미역죽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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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포스팅에서 예고 드렸듯이 오트밀 참치 미역죽 레시피를 준비했는데요. 오트밀 참치 미역죽은 건강도 챙기면서 만드는 시간도 아낄 수 있고 다이어트에도 좋기 때문에 직장인 분들에게 선호도가 높은데, 오트밀이 참치와 미역을 만나면 생각보다 훨씬 근사한 한끼가 되더라고요. 대충 쌀만 불리고 저어주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거도 의외로 황금 시간과 비율이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그냥 다 넣고 끓이면 되겠다 싶어서 쉽게 생각했다가 떡 같은 죽을 만들었던 경험이 있던지라 10분만에 부드러운 오트밀 참치 미역죽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준비물 오트밀 :  오트밀은 5~6 큰술을 준비해주시면 되는데요. 제 경험상 가능한 입자가 고운게 훨씬 부드럽고 고소한 감이 있더라고요.  참치 : 든든함을 넣어주면 참치는 캔으로 1/2만 준비해주시면 되는데요. 기름을 쭉 짜서 넣어줘야 느끼하지 않고 좋더라고요. 미역 : 미역은 자른 미역을 1작은술 준비해주시면 되고요. 미역은 미리 불려두면 훨씬 좋더라고요. 간 맞추기:  참기름 1큰술과 간장 0.5큰술, 소금 한 꼬집, 물 300~400ml를 준비해주시면 충분해요. 이외에는 기호에 따라서 추가해주면 되는데, 저는 이정도가 담백하면서 적당히 짭짤한게 딱 좋더라고요. 2. 레시피 1단계 : 먼저 냄비에 참기름을 둘러주시고, 미역과 기름을 뺸 참치를 살짝 볶아주셔야 해요. 이때 미역의 물기를 잘 안 닦으면 기름이 튈 수 있으니까 조심하시고요. 참기름에 미역과 참치가 달달 볶아지며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 가장 맛있더라고요. 2단계 :  이제느 물을 붓고 강불에 한번 끓여주세요. 물이 끓으면 주비한 오트밀을 넣어주시면 되는데, 참고해야 할 점이 오트밀이 정말 빠르게 수분을 빨아들이더라고요. 처음에는 물을 적게 잡고 오트밀을 들이부었다가, 숟가락이 꽂힐 정도로 단단한 떡이 되어서 냄비를 긁어내느라 고생한적이 있거든요. 물은 넉넉하게 넣어야 하고, 오트밀은 조금씩 넣어주면...